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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212장 — 겸손히 주를 섬길 때

= 통일찬송가 347장

새찬송가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악보 악보 1

1

겸손히 주를 섬길 때 괴로운 일이 많으나 구주여 내게 힘주사 잘 감당하게 하소서

2

인자한 말을 가지고 사람을 감화시키며 갈 길을 잃은 무리를 잘 인도하게 하소서

3

구주의 귀한 인내를 깨달아 알게 하시고 굳건한 믿음 주셔서 늘 승리하게 하소서

4

장래의 영광 비추사 소망이 되게 하시며 구주와 함께 살면서 참 평강 얻게 하소서 아멘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Eb
박자
3/4

찬송가 해설

이 찬송가는 212번에 수록되어 있으며, ‘겸손히 주를 섬길 때’라는 제목을 갖고 있습니다. 이 가사는 워싱턴 글래든(Washington Gladden)과 헨리 퍼시 스미스(Henry Percy Smith)가 작곡하셨습니다. 워싱턴 글래든은 1879년 ‘주일 오후’라는 주간지에서 처음 발표했으며, 헨리 퍼시 스미스는 영국 성공회 목사로 옥스퍼드 대학 졸업 후 그리드가 요청해 ‘영혼의 햇빛 예수님’의 멜로디를 이 가사에 맞추어 작곡했습니다.

가사는 겸손과 인내를 통해 주께 충성하며, 우리를 인도하시는 주님의 부드러운 목소리를 따라갈 때 그분의 은혜가 우리에게 실현된다는 신앙적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인내와 겸손을 통해 하나님께 의지하며, 그분의 인도 아래 흔들림 없이 앞서가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찬송은 그리스도의 인내와 사랑, 그리고 우리를 향한 주님의 지속적 인내를 기억하게 합니다.

우리 성도들은 이 찬송을 부르며 매일의 사역과 어려움 속에서도 주께 경배하고, 겸손히 섬기는 마음을 새기게 되길 소망합니다. 주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힘으로 인내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면 그분의 평강이 충만히 깃들 것입니다. 이렇게 매일의 삶에 찬송을 더하며, 그리스도 중심의 감사와 청결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다가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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