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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202장 —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 통일찬송가 241장

새찬송가 202장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202장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악보 악보 1

1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귀하고 중하신 말씀일세 기쁘고 반가운 말씀 중에 날 사랑한단 말 참 좋도다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즐겁고도 즐겁도다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나는 참 기쁘다

2

구속의 은혜를 저버리고 어긋난 딴 길로 가다가도 예수의 사랑만 생각하면 곧 다시 예수께 돌아오리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즐겁고도 즐겁도다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나는 참 기쁘다

3

구주의 영광을 바라보며 예수의 이름을 찬양하리 영원히 찬양할 나의 노래 예수의 이름이 귀하도다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즐겁고도 즐겁도다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나는 참 기쁘다

4

주 예수 날 사랑하시오니 나 또한 예수를 사랑하네 날 구원하시려 내려오사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네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즐겁고도 즐겁도다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나는 참 기쁘다

5

주 예수 날 사랑하시오니 마귀가 놀라서 물러가네 주 나를 이렇게 사랑하니 그 사랑 어떻게 보답할까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즐겁고도 즐겁도다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나는 참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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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G
박자
6/8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202장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은 필립 폴 블리스(Philip Paul Bliss)가 작사·작곡한 곡으로, 1870년 시카고에서 주일학교를 위한 부흥집회에서 탄생했습니다. 이 노래는 블리스가 11세에 예수님을 영접한 뒤 신앙을 키우며, 주일학교 교과서 ‘주일학교를 위한 매력(1871)’에 처음 수록되었습니다.

이 찬송은 ‘귀하고 중하신 말씀’이라 부르며, 성경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담긴 소중한 선물임을 강조합니다. 블리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적 은혜와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진리를 노래하며, 성도들이 영원히 ‘주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확신 안에서 삶을 인도받도록 인도합니다.

이 노래를 부르며 우리 형제자매들은 ‘주 예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마음에 새기고, 매일의 생활 속에서 감사와 경배의 자세를 갖추게 됩니다. 성령의 인도 아래, 예수의 사랑에 감사하며 겸손히 순종하고, 한결같이 성도의 삶을 거룩하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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