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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192장 — 임하소서 임하소서

새찬송가 192장 '임하소서 임하소서'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192장 임하소서 임하소서 악보 악보 1

1

임하소서 임하소서 바람 같은 성령이여 에스겔의 골짜기에 불어닥친 생명 바람 오순절날 다락방에 말씀으로 임하신 영 나의 영을 사로잡아 새로 나게 하옵소서

2

임하소서 임하소서 불과 같은 성령이여 불의 혀로 임하셔서 진리 알게 하시옵고 불 세례를 베푸시어 죄의 뿌리 소멸하사 거룩하고 깨끗하게 변화시켜 주옵소서

3

임하소서 임하소서 생수 같은 성령이여 거친 들에 샘이 솟고 사막에는 강 흐르고 생수 같은 주의 성령 폭포같이 부어주사 내 속에서 생명수가 흘러나게 하옵소서

4

임하소서 임하소서 기름 같은 성령이여 은혜로써 치료하고 사랑으로 싸매시어 나의 영광 나의 삶이 강건하게 보전받아 어둔 세상 밝히다가 들림받게 하옵소서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D
박자
4/4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192장의 “임하소서 임하소서”는 김성호 목사가 성령에 관한 설교를 바탕으로 운문화한 가사와, 계명대학교 임우상 교수가 새롭게 작곡한 선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원래는 《찬송가 (신작 증보판), 1995》에 이문승 교수의 음악이 사용되었으나, 이후 임우상 교수가 새롭게 편곡·작곡한 작품이 채택되었습니다. 김응조 목사의 재림론적 신학이 이 찬송의 주제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이 찬송은 성령을 ‘바람, 불, 생수, 기름’과 같은 다양한 은유로 묘사하며, 성령께서 우리 영혼을 사로잡아 거룩하게 변화시키시는 역사를 노래합니다. 재난과 고난 속에서도 성령의 인도와 성화는 우리를 구원과 희망의 향기로 인도합니다. 이는 우리에게 은혜와 인내를 상기시키며, 성령의 능력이 우리 삶 속에서 일하시는 재형적 진리를 다시 깨닫게 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이 찬송을 부르며 성령께서 우리의 일상에 임하시는 그 손길을 깊이 깨닫고, 감사와 순종으로 기도하며 성령의 인도하심에 온전히 맡아 사는 삶을 실천하시길 소망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부르신 그 은혜를 찬미하며, 매일의 사역과 관계 속에서 성령의 깨끗한 변화에 기대어 살아가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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