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내가 매일 기쁘게 순례의 길 행함은 주의 팔이 나를 안보함이요 내가 주의 큰 복을 받는 참된 비결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전에 죄에 빠져서 평안함이 없을 때 예수 십자가의 공로 힘입어 그 발아래 엎드려 참된 평화 얻음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나와 동행하시고 모든 염려 아시니 나는 숲의 새와 같이 기쁘다 내가 기쁜 맘으로 주의 뜻을 행함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세상 모든 욕망과 나의 모든 정욕은 십자가에 이미 못을 박았네 어둔 밤이 지나고 무거운 짐 벗으니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 작곡
- 정보 준비중
- 작사
- 정보 준비중
- 조성
- Ab
- 박자
- 4/4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는 20세기 초 미국에서 D. M. 생크스(D. M. Shanks)가 작곡하고 허버트 버품(Herbert Buffum)이 가사를 지은 곡으로, 보편적 신앙의 기쁨을 담아 한국 ‘부흥성가 1930년 208장’에 염형우가 번역하여 수록되었습니다. 생크스는 버지니아 주 플로이드에서 활동한 작곡가이며, 이 찬송은 버품 목사의 인생과 고난 속에서도 주님만 바라보는 신앙을 반영합니다.
이 찬송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통해 성도가 매일 기쁨과 평안을 누릴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를 인도하고,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시며, 그분의 힘으로 세상의 소망과 충만함을 경험하게 하시는 진리를 가르칩니다. 이 곡은 재형주의적 관점에서 인간의 연약함과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된 인도를 강조하며, 믿는 이들이 기쁨의 삶을 살아가도록 부르짖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매일의 일상 속에서 ‘내가 매일 기쁘게’라는 제목이 우리에게 부여하는 교훈을 기억하십시오. 주님의 손길이 우리를 감싸고, 성령이 우리와 동행함으로써 우리는 고난과 세상 욕망을 넘어서는 진정한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기도의 향로를 높이 들고, 찬송을 통해 감사와 경배를 실천하며, 매일을 하나님께 온전히 헌신하는 삶으로 살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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