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이동
오프라인 상태입니다. 일부 기능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새찬송가

187장 — 비둘기같이 온유한

= 통일찬송가 171장

새찬송가 187장 '비둘기같이 온유한'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187장 비둘기같이 온유한 악보 악보 1

1

비둘기같이 온유한 은혜의 성령 오셔서 거친 맘 어루만지사 위로와 평화 주소서

2

진리의 빛을 비추사 주의 길 바로 걸으며 주님을 옆에 모시고 경건히 살게 하소서

3

주님과 동행하면서 거룩한 길로 행하며 진리의 예수 붙잡고 길 잃지 않게 하소서

4

연약한 나를 도우사 하나님 나라 이르러 주님의 품에 안기는 영원한 안식 주소서 아멘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Eb
박자
2/2

찬송가 해설

“비둘기같이 온유한(찬송가 187장)”은 19세기 미국의 작곡가 “조지 휴스(George Hews)”가 작곡하고, “사이먼 브라운(Simon Browne)”이 시를 쓴 성령강림절 찬송이다. 원곡은 G. W. Doane의 ‘Softly now the light of day’를 위해 지은 ‘HOLLEY’라는 곡으로, 뉴욕의 한 마을 이름을 딴 것이다. 브라운은 영국 독립 교회의 목사로, 그의 시는 1720년에 ‘Hymns and Spiritual Songs’에 처음 수록되었다.

이 찬송은 성령의 부드러운 위로와 은혜를 노래하며, 그분이 우리를 진리의 빛으로 인도하시는 것을 묘사한다. “비둘기 같은 온유함”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구속의 은혜가 성도에게 닿아 평안과 소망을 주는 것을 상징한다. 성령이 주시는 진리의 길은 우리를 거룩하게 하며, 믿음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이르는 길을 안내한다.

따라서 우리 성도들은 이 가사에서 받은 은혜를 매일의 삶에 적용하여, 예수와 함께 걷는 믿음의 길을 굳건히 삼아야 한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감사하며, 찬양과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소망을 체득하고, 그분의 뜻에 순종하며 거룩한 삶을 살아가길 기도하노라.




은혜 나눔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아직 나눔이 없습니다. 첫 은혜 나눔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