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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184장 — 불길같은 주 성령

= 통일찬송가 173장

새찬송가 184장 '불길같은 주 성령'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184장 불길같은 주 성령 악보 악보 1

1

불길 같은 주 성령 간구하는 우리게 지금 강림하셔서 영광 보여주소서 성령이여 임하사 우리 영의 소원을 만족하게 하소서 기다리는 우리게 불로 불로 충만하게 하소서

2

주의 제단 불 위에 우리 몸과 영혼과 우리 가진 모든 것 지금 바치옵니다 성령이여 임하사 우리 영의 소원을 만족하게 하소서 기다리는 우리게 불로 불로 충만하게 하소서

3

모든 것 다 바치고 비고 빈 내 마음에 성령 충만하도록 주여 채워주소서 성령이여 임하사 우리 영의 소원을 만족하게 하소서 기다리는 우리게 불로 불로 충만하게 하소서

4

구속하신 주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믿고 간구하오니 지금 내려주소서 성령이여 임하사 우리 영의 소원을 만족하게 하소서 기다리는 우리게 불로 불로 충만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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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G
박자
3/4

찬송가 해설

찬송가 184장 “불길같은 주 성령”은 작사가 프라이(Charles W. Fry)가 선보인 곡으로, 원래 영국의 전통 민요를 차용해 그가 직접 만든 곡조에 담아 사용하셨습니다. 19세기 미국 선교회의에서 가족 밴드가 전도에 참여하던 시기에, 프라이는 가정의 금관 악기 연주를 통해 이 찬송을 전파하셨습니다.

이 찬송은 성령의 강림을 간절히 구하는 마음을 담아, “몸과 영혼과 모든 것을 바치는” 각오를 강조합니다. 성령은 우리 안에 불처럼 타오르며 인도와 성화를 이루시는 하나님의 영이십니다. 믿는 이들은 그분이 우리 안에 충만히 거하셔서 세상과 달리 온전한 평안과 새 생명을 누리게 하시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따라서 형제자매들은 매일의 삶에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에 감사하며 겸손히 예배에 나아가야 합니다. 성령의 충만한 사랑을 체험하고, 그분이 주시는 은혜를 따라 순종과 성화를 이루어 나갈 때, 우리 삶은 진정한 신앙의 빛으로 채워지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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