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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183장 — 빈 들에 마른 풀같이

= 통일찬송가 172장

새찬송가 183장 '빈 들에 마른 풀같이'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183장 빈 들에 마른 풀같이 악보 악보 1

1

빈 들에 마른 풀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이 약속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2

반가운 빗소리 들려 산천이 춤을 추네 봄비로 내리는 성령 내게도 주옵소서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3

철 따라 우로를 내려 초목이 무성하니 갈급한 내 심령 위에 성령을 부으소서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4

참되신 사랑의 언약 어길 수 있사오랴 오늘에 흡족한 은혜 주실 줄 믿습니다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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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Bb
박자
6/8

찬송가 해설

“찬송가 183장 ‘빈 들에 마른 풀같이’는 1882년 다니엘 웹스터 휘틀(Daniel Webster Whittle)이 가사를 쓰고, 제임스 맥그라나한(James McGranahan)이 멜로디를 작곡했습니다. 이 곡은 1883년 미국 ‘복음찬송가집(Gospel Hymn)’에 최초로 실리며, 휘틀 목사는 무디 부흥 집회에서 받은 은혜를 통해 전도 사역을 확장하였습니다.

가사는 성령의 단비가 가물어 메마른 땅에 내려와 싹을 틔우는 비유로, 우리 마음이 메마른 갈급함을 충만히 채워 주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얻도록 간구합니다. 성령이 부어 주시면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깊이 체험하며, 믿는 자로서 열매를 맺는 삶이 영적 성숙으로 인도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성령이 인도하시는 길을 따라 매일 주를 경배하며, 감사와 순종으로 삶을 거듭하셔야 합니다. 메마른 마음이 성령의 비에 젖어 영적 열매를 맺으며, 교제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는 성도들의 공동체가 되어 가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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