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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182장 —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 통일찬송가 169장

새찬송가 182장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182장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악보 악보 1

1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성령 강림함이라 정결한 맘 영원하도록 주의 거처 되겠네 주님 주시는 참된 평화가 내 맘속에 넘치네 주의 말씀에 거센 풍랑도 잠잠하게 되도다

2

나의 생명 소생케 됨은 성령 임하심이라 모든 의심 슬픔 사라져 주의 평강 넘치네 주님 주시는 참된 평화가 내 맘속에 넘치네 주의 말씀에 거센 풍랑도 잠잠하게 되도다

3

하늘에서 단비 내리고 햇빛 찬란함 같이 우리 맘에 성령 임하니 주님 보내심이라 주님 주시는 참된 평화가 내 맘속에 넘치네 주의 말씀에 거센 풍랑도 잠잠하게 되도다

4

생명 시내 넘쳐흘러서 마른 광야 적시니 의의 열매 무르익어서 추수를 기다리네 주님 주시는 참된 평화가 내 맘속에 넘치네 주의 말씀에 거센 풍랑도 잠잠하게 되도다

5

놀라우신 주의 은혜로 그의 얼굴 뵙겠네 평화로운 안식처에서 영원토록 쉬겠네 주님 주시는 참된 평화가 내 맘속에 넘치네 주의 말씀에 거센 풍랑도 잠잠하게 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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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Ab
박자
3/4

찬송가 해설

찬송가 182장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은 작사가 Manie Payne Ferguson이 1900년경 웨슬리적 경험 후 쓴 간증시이며, 멜로디는 W.S. Marshall이 작곡하였습니다. 이 찬송은 1902년 미국 복음 찬송집에 처음 수록돼, 1962년 새찬송가에 한국어 번역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이 노래는 성령의 충만한 강림과 그로 인한 영적 기쁨과 평화를 노래합니다. 성령이 우리 안에 오실 때, 오랜 심령의 소망이 깨끗이 씻겨져 새로운 생명과 정결한 마음이 깃들며,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참된 안식을 허락하십니다. 예수님의 구속과 하나님의 은혜를 통하여 믿음이 굳건해집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성령의 은혜를 받아 매일의 삶에서 감사와 경배를 잊지 말으며, 이웃을 향한 사랑과 순종으로 거룩한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성령이 인도하시는 가운데, 우리 마음이 언제나 주의 평안으로 넘쳐 흐르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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