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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176장 —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 통일찬송가 163장

새찬송가 176장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176장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악보 악보 1

1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아는 이가 없으니 등 밝히고 너는 깨어있어 주를 반겨 맞으라 주 안에서 우리 몸과 맘이 깨끗하게 되어서 주 예수님 다시 오실 때에 모두 기쁨으로 맞으라

2

주 오늘에 다시 오신다면 부끄러움 없을까 잘하였다 주님 칭찬하며 우리 맞아주실까 주 안에서 우리 몸과 맘이 깨끗하게 되어서 주 예수님 다시 오실 때에 모두 기쁨으로 맞으라

3

주 예수님 맡겨 주신 일에 모두 충성 다했나 내 맘속에 확신 넘칠 때에 영원 안식 얻겠네 주 안에서 우리 몸과 맘이 깨끗하게 되어서 주 예수님 다시 오실 때에 모두 기쁨으로 맞으라

4

주 예수님 언제 오실는지 한밤에나 낮에나 늘 깨어서 주님 맞는 성도 주의 영광 보겠네 주 안에서 우리 몸과 맘이 깨끗하게 되어서 주 예수님 다시 오실 때에 모두 기쁨으로 맞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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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Bb
박자
4/4

찬송가 해설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176번 찬송가)는 패니 제인 크로스비(F. J. Crosby)가 가사를 쓰고 윌리엄 하워드 돈(W. H. Doane)이 1876년에 곡을 작곡한 작품입니다. 크로스비는 뉴욕에서 교육을 받은 뒤 95세까지 8,500여 편의 시를 남겨 교회음악에 큰 기여를 했으며, 돈은 우드스터크 학원에서 학생 성가대를 지휘하며 음악을 전수했습니다. 이 찬송은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들의 깨어 있는 삶을 부드럽게 가르치며, 종말에 대한 경계와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 찬송은 예수님의 재림을 앞두고 성도들이 언제든 깨어 있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구속적 은혜를 상기하며, 우리의 믿음이 산 믿음이 아니라 실천된 믿음임을 확인하도록 부드럽게 촉구합니다. 그리스도의 재림이 가까운 이 사실을 기억하며, 일상생활 속에서 성실과 청결을 지키는 삶을 실천하도록 격려합니다.

따라서 우리 형제자매 여러분은 매일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하며, 마음과 몸을 정결히 유지하고 감사의 목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길 권합니다. 깨어 있는 성도는 기도와 찬양을 통해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며, 일상 속에서도 순종과 겸손을 잃지 않으면서 성화의 길을 걷는 것이 부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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