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68장 '하늘에 찬송이 들리던 그 날'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하늘에 찬송이 들리던 그 날 죄악이 가득한 그 날 밤에 동정녀 몸에서 탄생한 주님 우리를 구하러 오신 예수 살아서 사랑 죽어서 구원 묻혀서 내 죄를 담당하사 부활로 우리를 구하신 예수 다시 오시리 영광의 그 날
갈보리 산으로 끌려 가시사 십자가 위에서 죽으신 날 가시관 쓰시고 피 흘리시사 우리를 구하신 구주 예수 살아서 사랑 죽어서 구원 묻혀서 내 죄를 담당하사 부활로 우리를 구하신 예수 다시 오시리 영광의 그 날
동산에 주 홀로 묻히신 그 날 고난을 이기고 쉬신 그 날 천사들 내려와 무덤을 지켜 우리게 소망을 주신 예수 살아서 사랑 죽어서 구원 묻혀서 내 죄를 담당하사 부활로 우리를 구하신 예수 다시 오시리 영광의 그 날
무덤이 예수를 못 가둔 그 날 인봉한 그 돌이 굴러간 날 죽음의 권세를 깨뜨린 주님 하늘에 오르신 내주 예수 살아서 사랑 죽어서 구원 묻혀서 내 죄를 담당하사 부활로 우리를 구하신 예수 다시 오시리 영광의 그 날
천사장 나팔이 울리는 그 날 하늘의 영광이 나타날 때 날 사랑하시는 참되신 친구 날 영접하시러 오실 예수 살아서 사랑 죽어서 구원 묻혀서 내 죄를 담당하사 부활로 우리를 구하신 예수 다시 오시리 영광의 그 날
- 작곡
- 정보 준비중
- 작사
- 정보 준비중
- 조성
- Db
- 박자
- 9/4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168장인 “하늘에 찬송이 들리던 그 날”은 찰스 하워드 마쉬가 작곡하고, J. Wilbur Chapman이 시를 남긴 곡입니다. 1910년에 처음 등장한 이 찬송은 미국 부흥사인 Chapman의 회중에서 재림의 기쁨을 노래하며, 염형우의 번역으로 “하늘에 찬송 소리나던 그 날”이라는 가사로 새롭게 수록되었습니다.
이 찬송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망과 부활, 그리고 재림을 중심으로 한 구속 사역을 찬양합니다. 가사 속에서 동정녀의 탄생, 십자가의 희생, 무덤을 넘어 부활, 그리고 하늘에 오르신 승리를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구원의 영광이 강조됩니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와 그리스도의 의로움이 우리를 완전히 구원하셨음을 확신하게 하며, 재림을 바라보는 신자들의 믿음과 소망을 굳게 세우는 말씀이 됩니다.
신자 여러분께서 이 찬송을 부를 때마다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끊임없이 싸워 주신 사랑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일상 속에서 주님의 구속의 은혜에 감사하며, 경배와 성결을 지키는 삶을 살며, 복음의 소망을 주변에 전하는 데 힘쓰시길 기도합니다. 예수의 영광을 찬양함으로써 우리 공동체가 영원한 영광의 향연에 참여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은혜 나눔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아직 나눔이 없습니다. 첫 은혜 나눔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