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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162장 — 부활하신 구세주

= 통일찬송가 151장

새찬송가 162장 '부활하신 구세주'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162장 부활하신 구세주 악보 악보 1

1

부활하신 구세주 나 항상 섬기네 온 세상 조롱해도 주 정녕 사셨네 그 은혜로운 손길 부드러운 음성 주 예수 나와 함께 늘 계시네 예수 예수 늘 살아계셔서 주 동행하여 주시며 늘 말씀하시네 예수 예수 내 구세주 예수 내 맘에 살아계시네 늘 살아계시네

2

온 세상 살펴보니 주 사랑 알겠네 내 맘이 아플 때도 주 사랑 알겠네 이 세상 풍파 이길 힘주시는 주님 주 다시 영광중에 곧 오시리 예수 예수 늘 살아계셔서 주 동행하여 주시며 늘 말씀하시네 예수 예수 내 구세주 예수 내 맘에 살아계시네 늘 살아계시네

3

주 믿는 성도들아 다 기쁜 노래로 주 예수 우리 왕께 다 찬양 드리세 이 세상 소망이요 참 친구 되시는 주 예수 영원토록 찬양하세 예수 예수 늘 살아계셔서 주 동행하여 주시며 늘 말씀하시네 예수 예수 내 구세주 예수 내 맘에 살아계시네 늘 살아계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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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Bb
박자
6/8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162장 ‘부활하신 구세주’는 알프레드 헨리 애클리(Alfred Henry Ackley)가 1933년에 작사·작곡한 곡입니다. 그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태어나 첼로 연주자로 명성을 쌓은 뒤 목회자로 전향하셨고, 예배 중에 ‘그분은 부활하셨다!’라는 찬양을 쓰셨습니다. 에클리 목사는 한 유대인 청년이 묻는 ‘왜 내가 죽은 그 유대인에게 예배를 드려야 하나’라는 질문을 듣고, 예수께서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확신을 심어 주며 이 가사를 완성했습니다.

이 찬송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우리에게 가져다 주는 영원한 승리와 생명을 강조합니다. 죽음의 권세를 이기신 주의 피와 부활은 모든 믿는 이에게 새로운 생명을 부여하며, 그분이 끊임없이 동행하시고 말씀으로 인도하신다는 것을 상기시킵니다. 따라서 성도들은 사망의 절망 대신 주 안에서 살아가는 소망을 붙들고, 매일의 삶 속에서 주의 은혜를 실천해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 형제자매들은 ‘부활하신 구세주’를 부르며, 주의 생명력과 인도를 깊이 체험해야 합니다. 예배와 기도, 성경 묵상에서 부활의 진리를 상기하며, 사랑과 은혜로 서로를 격려하고, 세상의 시련 속에서도 주께 의지하여 정결한 마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우리는 주의 영광을 반영하며, 신앙 안에서 거룩함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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