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이동
오프라인 상태입니다. 일부 기능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새찬송가

134장 — 나 어느 날 꿈속을 헤메며

= 통일찬송가 84장

새찬송가 134장 '나 어느 날 꿈속을 헤메며'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134장 나 어느 날 꿈속을 헤메며 악보 악보 1

1

나 어느 날 꿈속을 헤매며 어느 바닷가 거닐 때 그 갈릴리 오신 이 따르는 많은 무리를 보았네 나 그때에 확실히 맹인이 눈을 뜨는 것 보았네 그 갈릴리 오신 이 능력이 나를 놀라게 하였네 내가 영원히 사모할 주님 참 사랑과 은혜 넘쳐 나 뵈옵고 그 후로부터 내 구주로 섬겼네

2

그 사랑의 눈빛과 음성을 나는 잊을 수 없겠네 그 갈릴리 오신 이 그때에 이죄인을 향하여 못 자국 난 그 손과 옆구리 보이시면서 하신 말 네 지은 죄 사했다 하실 때 나의 죄짐이 풀렸네 내가 영원히 사모할 주님 참 사랑과 은혜 넘쳐 나 뵈옵고 그 후로부터 내 구주로 섬겼네

3

그 사나운 바다를 향하여 잔잔하라고 명했네 그 파도가 주 말씀 따라서 아주 잔잔케 되었네 그 잔잔한 바다의 평온함 나의 맘속에 남아서 그 갈릴리 오신 이 의지할 참된 믿음이 되었네 내가 영원히 사모할 주님 참 사랑과 은혜 넘쳐 나 뵈옵고 그 후로부터 내 구주로 섬겼네

4

이 세상의 무거운 짐 진 자 모두 주 앞에 나오라 그 놀라운 은혜를 받아서 맘의 평안을 얻으라 나 주께서 명하신 복음을 힘써 전하며 살 동안 그 갈릴리 오신 이 내 맘에 항상 계시기 원하네 내가 영원히 사모할 주님 참 사랑과 은혜 넘쳐 나 뵈옵고 그 후로부터 내 구주로 섬겼네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F
박자
6/8

찬송가 해설

찬송가 134장 ‘나 어느 날 꿈속을 헤메며’는 렐리아 네일러 모리스( Lelia Naylor Morris )가 1893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모리스 여사는 1862년 미국 오하이 주에서 태어나 1881년 결혼 후 성공회에 입문하며, 28세부터 1000여 편의 찬송시를 써 내려가셨습니다. 그녀가 이 곡을 화려한 선율과 감성으로 구성한 것은 당시 신앙인들에게 신비로운 예배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이 찬송은 갈릴리에서의 예수님의 치유와 파도 가라앉히심을 묘사하며, 그분의 무한한 은혜와 사랑을 찬양합니다. 신자들은 예수께서 우리 죄를 사하시고, 평강을 주시는 주님이라는 사실을 확신하며, 세상의 무거운 짐을 주 앞에 내려놓고 은혜를 받으라고 격려받습니다.

우리 형제자매들은 이 노래를 통해 하루의 분주함 속에서도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며, 정결한 믿음으로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나 어느 날 꿈속을 헤메며’가 주님의 평안을 우리 마음에 드려주시길 기도합니다.




은혜 나눔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아직 나눔이 없습니다. 첫 은혜 나눔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