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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132장 — 주의 영광 빛나니

= 통일찬송가 38장

새찬송가 132장 '주의 영광 빛나니'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132장 주의 영광 빛나니 악보 악보 1

1

주의 영광 빛나니 할렐루야 성도들은 주 앞에 할렐루야 보좌 앞에 천사도 할렐루야 주의 사랑 크셔라 할렐루야

2

하늘이여 땅이여 할렐루야 주의 기사 전하라 할렐루야 만물들아 영원히 할렐루야 서로 화답하여라 할렐루야

3

주의 은혜 넘치니 할렐루야 주의 섭리 놀라워 할렐루야 주의 역사 크셔라 할렐루야 주의 사랑 한없네 할렐루야 아멘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G
박자
4/4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132장 ‘주의 영광 빛나니’는 18세기 영국에서 태어난 맹인 작곡가 로버트 윌리엄스 (Robert Williams)의 멜로디를 바탕으로 헨리 라이트 (Henry F. Lyte) 목사가 1834년 ‘시편의 영감’에 수록한 가사로 완성되었다. 이 곡은 ‘할렐루야’를 반복하며 찬양의 구체적 이유를 제시하며, 당시 종교개혁의 전통을 이어가며 ‘구속자와 창조자’에 대한 신지식을 강조한다.

가사의 ‘주의 영광 빛나니’는 시편 97편과 이사야 6편에서 드러나는 신의 영광과 거룩함을 상기시키며, 히브리서 1장에 기록된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에 대한 묘사와 맞닿아 있다. ‘할렐루야’는 신앙인으로 하여금 ‘노래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인식하고’ 예배를 ‘전능하신 주께 드리는 전 세계적 부름’으로 삼도록 요구한다. 이는 윈스턴 신앙전통에서 말하는 ‘종교 예배는 모든 피조물의 영적 소통’이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완성된 구속의 증거’임을 재확인한다.

이 찬송을 부르며 우리 믿음 공동체는 ‘하나님의 사랑이 모든 피조물에 흘러’라는 사실을 상기하고, 그리스도의 속죄와 은혜를 기리며 순종과 정결을 다짐한다. ‘할렐루야’는 예배의 핵심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강조하며, WEA 서울 선언이 지향하는 ‘복음 중심성, 사역적 연합, 정의와 자비’와 일치한다. 우리 모두가 ‘주의 영광’에 응답하며 장차 ‘하나님의 영광이 온 세상에 완전히 빛나게’ 하는 사명을 지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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