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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122장 — 참 반가운 성도여

= 통일찬송가 122장

새찬송가 122장 '참 반가운 성도여'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122장 참 반가운 성도여 악보 악보 1

1

참 반가운 성도여 다 이리와서 베들레헴 성안에 가 봅시다 저 구유에 누이신 아기를 보고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구주 나셨네

2

저 천사여 찬송을 높이 불러서 이 광활한 천지에 울리어라 주 하나님 앞에 늘 영광을 돌려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구주 나셨네

3

이 세상에 주께서 탄생할 때에 참 신과 참사람이 되시려고 저 동정녀 몸에서 나시었으니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구주 나셨네

4

여호와의 말씀이 육신을 입어 날 구원할 구주가 되셨도다 늘 감사한 찬송을 주 앞에 드려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구주 나셨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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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A
박자
4/4

찬송가 해설

“찬송가 122장 ‘참 반가운 성도여’는 J. F. Wade가 작곡하신 작품으로, 18세기에 라틴어 원시가 존재하였으며, 1841년 영국성공회 신부 오클리가 그 시를 옮겼고, 1782년에는 웨이브(1740~1816) 오르간 연주자가 편곡해 그 찬송가에 수록되었습니다.”

“이 찬송은 예수 그리스도가 동정녀의 몸에서 탄생하여 인간의 형상을 입으시고, 하나님이 인간이 되셨음을 찬양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은혜가 인간을 구원으로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가르칩니다. 그러한 은혜에 대해 우리 성도들은 경건함과 감사의 마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며, 모든 일에 그분을 주인으로 삼고 겸손히 예배드리는 삶을 살아가시길 소망합니다. 찬양과 기도를 통해 우리 성도들이 정결하고 거룩한 삶을 유지하실 수 있도록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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