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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12장 — 다 함께 주를 경배하세

= 통일찬송가 22장

새찬송가 12장 '다 함께 주를 경배하세'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12장 다 함께 주를 경배하세 악보 악보 1

1

다 함께 주를 경배하세 주 같은 이가 어디 있을까 주 앞에 찬양을 드리니 주 성령이여 나를 도우사 주 기뻐하실 노래 불러서 그 이름 찬양하게 하소서

2

내 주여 나를 인도하사 아버지 품에 살게 하시고 주 성령 내 행실 살피사 내 맘과 뜻을 주관하시고 주 성령 내 맘 열어 주시사 참 평화 간직하게 하소서

3

주 성령 나를 감화하사 새 노래 나의 맘에 솟으니 참되고 간절한 기도로 다 주께 영광 돌려보내고 주 성령 내 맘 열어 주시사 내 주를 찬양하게 하소서

4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날 위해 친히 간구하시는 주 성령 날 항상 돕나니 이 천한 몸은 주의 것이며 주님의 기업 이을 자임을 나 밝히 알게 하여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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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C
박자
4/4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제12곡 “다 함께 주를 경배하세”는 작곡가 ‘요한 프라일링하우젠 목사’와 작사가 ‘바톨로메우스 크라셀리우스’가 공동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프라일링하우젠 목사는 독일의 고아원과 교육연구소를 이끌며 선교를 준비했고, 크라셀리우스는 같은 시기에 루터교 목사로서 신앙과 예배를 담당했습니다. 이 찬송가는 주님의 승천을 기념하는 주일에 부르기 위해 쓰여졌으며, ‘여호와여 (Dir, Dir, Jehovah)’라는 곡명은 독일어 가사의 첫 절에서 따온 것입니다.

이 가사는 성령께서 우리를 인도하시고 기쁨과 평화를 주시며, 우리 마음을 열어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게 하신다는 신앙의 진리를 담고 있습니다. 주님의 인도하심 아래 성도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삼위일체의 영광을 노래하고, 하나님의 주권과 예수의 희생적 승천을 깨닫게 됩니다. 이는 예수의 구속과 성령의 성화를 통해 우리 삶이 거룩함과 감사로 채워짐을 상기시킵니다.

이 찬송을 부를 때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를 주인으로 인도하시는 은혜를 기억하며, 일상 속에서 기쁨과 평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성령의 인도에 순종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찬양과 감사의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정기적인 예배와 개인의 기도 속에서 영적 성숙을 추구하시며,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거룩한 삶을 실천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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