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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112장 — 그 맑고 환한 밤중에

= 통일찬송가 112장

새찬송가 112장 '그 맑고 환한 밤중에'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112장 그 맑고 환한 밤중에 악보 악보 1

1

그 맑고 환한 밤중에 뭇 천사 내려와 그 손에 비파 들고서 다 찬송하기를 평강의 왕이 오시니 다 평안하여라 그 소란하던 세상이 다 고요하도다

2

뭇 천사 날개 펴고서 이 땅에 내려와 그때에 부른 노래가 또다시 들리니 이 슬픔 많은 세상에 큰 위로 넘치고 온 세상 기뻐 뛰놀며 다 찬송하도다

3

이 괴롬 많은 세상에 짐 지고 가는 자 그 험산 준령 넘느라 온몸이 곤하나 이 죄악 세상 살 동안 새 소망 가지고 저 천사 기쁜 찬송을 들으며 쉬어라

4

옛 선지 예언 응하여 베들레헴 성에 주 예수 탄생하시니 온 세상 구주라 저 천사 기쁜 노래를 또다시 부르니 온 세상 사는 사람들 다 화답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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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Bb
박자
6/8

찬송가 해설

찬송가 112장에 수록된 “그 맑고 환한 밤중에”는 1850년에 Richard Storrs Willis가 작곡하고 Edmund Hamilton Sears가 가사를 완성하였습니다. 이 찬송가는 성탄절에 자주 불려지며,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향한 천사들의 찬양을 묘사합니다.

노래는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평강의 왕’이 오신 소식을 전하며,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평화를 일깨웁니다. 성경은 구속의 기쁨과 새 생명의 소망을 상기시켜 주시며,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믿음을 굳게 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이 찬송가를 부를 때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고, 일상에서 순종과 거룩함을 실천하십시오. 우리의 삶 속에서 예수께 경배를 드리고, 서로 사랑하며, 교제의 은혜를 나누어 주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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