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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110장 — 고요하고 거룩한 밤

새찬송가 110장 '고요하고 거룩한 밤'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110장 고요하고 거룩한 밤 악보 악보 1

1

고요하고 거룩한 밤 구주 예수 나셨다 세상 만민 구원하려 구주 예수 나셨다 양을 치는 목자에게 천사들이 하는 말 기쁜 소식 전하노라 구주 예수 나셨다

2

별빛 맑게 빛나는 밤 구주 예수 나셨다 길을 잃은 만민 위해 구주 예수 나셨다 낙타 등에 예물 싣고 별빛 따라 찾아와 동방박사 경배한다 구주 예수 나셨다

3

우리들은 경배한다 구주 예수 나셨다 천사들은 화답한다 구주 예수 나셨다 약한 자의 힘이 되고 외로운 자 벗 되어 천한 몸을 입으시고 구주 예수 나셨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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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G
박자
4/4

찬송가 해설

찬송가 110장 “고요하고 거룩한 밤”은 장수철이 작곡하고, 임성길 장로가 가사를 쓰셨습니다. 1959년 ‘청년 찬송가’ 194에 ‘눈이 오는 고요한 밤’으로 처음 실렸고, 1967년 ‘개편 찬송가’ 86에 ‘고요하고 거룩한 밤’으로 개정되었습니다. 또한 같은 멜로디가 요한 미카엘 하이든의 곡과 일치해 과거에 296장에 실렸으나 곡조가 삭제되고, 현재는 이 찬송이 성탄절에 사랑받는 찬양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 찬송은 구주 예수께서 세상 모든 이들을 위하여 오신 구속사명을 노래합니다. 천사들이 기쁜 소식을 전하고, 우리 역시 그분을 경배함으로써 하나님의 은혜와 인내를 떠올립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사랑과 구원을 통해 인간을 인도하신다는 말씀을 전하며, 우리 믿음이 예수 그리스도의 인자한 희생과 그분의 겸손한 성육신에 근거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형제자매들, ‘고요하고 거룩한 밤’을 부르며 우리 일상에 감사와 겸손, 순종을 담아 주님께 드리십시오. 예수의 사랑이 우리 마음을 채우고, 그분께서 겸손히 우리를 부르신 것을 기억하며, 매일의 사역과 생활 속에서 신실하게 예배하며 거룩한 삶을 살아가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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