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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107장 — 거룩한 밤 복된 이 밤

새찬송가 107장 '거룩한 밤 복된 이 밤'의 악보, 가사, 반주 음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찬송가 107장 거룩한 밤 복된 이 밤 악보 악보 1

1

거룩한 밤 복된 이 밤 별들은 빛나고 땅은 고요해 언덕들과 숲에 싸인 작은 고을 베들레헴서 아기 예수 구유에 자네

2

거룩한 밤 복된 이 밤 천사들 찬송에 목자 놀라네 땅과 하늘 기뻐하고 만물들은 찬송부르네 구주 나신 소식 전하라

3

거룩한 밤 복된 이 밤 세상에 나신 주 함께하시네 희생 사랑 평화 정의 햇빛처럼 밝게 빛나네 영광 은혜 땅에 넘치네


0:00

작곡
정보 준비중
작사
정보 준비중
조성
D
박자
4/4

찬송가 해설

새찬송가 107장인 “거룩한 밤 복된 이 밤”은 1921년에 주미유(朱味腴)와 오경인(吳敬人)이 작사하고 Qigui Shy가 작곡한 중국의 캐롤이다. 이 찬송은 “고요한밤 거룩한 밤”이라고도 불리며, 원래 Eb장조 2/2박자의 빠른 곡조를 D장조 4/4박자로 느리게 옮겨 5음계의 중국풍 선율을 담아 성탄절에 깊이 감동을 주는 찬송가로 자리했다.

가사는 거룩한 밤에 별이 빛나고, 베들레헴의 작은 고읍에서 아기 예수가 구유에 누워 있는 장면을 묘사하며, 천사들의 찬송에 놀라는 목자들, 그리고 모든 피조물이 찬양에 참여하는 평온함을 담아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통해 드러난 하나님의 영광과 인도하심, 그리고 은혜로 구원받은 이들의 예배가 하늘과 땅을 연결한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상기시켜 준다.

이 찬송을 노래할 때 우리는 밤의 고요함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새삼 깨닫게 된다. 형제자매 여러분께서 매일의 삶 속에서도 예수께 순종하며 감사와 거룩함을 실천하시길 기도합니다. 밤이 오면 우리 역시 영적 눈을 열어 주님께 경배하고, 성도의 삶을 통해 그분의 사랑을 전하는 살아 있는 증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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