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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ymnal

82 — 성부의 어린 양이

= Unified Hymnal 90

New Hymnal 82 '성부의 어린 양이' — free scores, lyrics, and accompaniment audio.

New Hymnal 82 성부의 어린 양이 Score 악보 1

1

성부의 어린 양이 죄 지고 가시니 내 몸에 당할 형벌 다 대신하셨네 내 죄가 추악하나 그 피로 씻으면 눈같이 희게 되어 티 하나 없으리

2

내 죄를 회개할 때 용서해 주시고 병든 몸 고쳐주사 새 생명 주시네 내 속에 쌓인 근심 한없이 크건만 주 친히 벗겨주사 위로해 주시네

3

내 주를 의지하니 내 맘이 편하고 주 나를 붙드시니 내 앞길 환하다 임마누엘 주 예수 끝없는 그 사랑 그 향기 바람 타고 온 땅에 퍼지네

4

주 예수 본을 받아 온유한마음과 겸손한마음으로 섬기며 살리라 나 주의 뒤를 따라 저 천국 이르러 천사의 노래 따라 주 찬송하리라


0:00

Composer
Pending
Lyricist
Pending
Key
C
Meter
6/4

Hymn Commentary

“찬송가 82장 ‘성부의 어린 양이’는 19세기 초 스코틀랜드 출신 목사 호레이시스 보나르(1808‑1889)와 미국 보스턴 출신 편집자 조셉 페리 홀브룩(1822‑1888)이 함께 작곡한 곡입니다. 보나르 목사는 어린이들이 예배에 동참할 수 있도록 가사를 쓰는 데 앞장서며, 그의 삶과 자유교회 활동은 곡의 사역적 뿌리를 형성합니다.

이 찬송은 어린이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과 부활의 은혜를 쉽고 명료하게 전합니다. 가사는 ‘성부의 어린 양이’가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지며 피로 깨끗하게 씻어 주는 사역을 부드럽게 그리며, 성도들이 은혜 안에서 겸손히 머무는 삶을 상기시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의 희생이 우리를 구원하고 새 생명을 주는 것을 가르칩니다.

우리 형제자매들은 이 찬송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일상 속에서 순종과 경배의 자세를 견지해야 합니다.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는 진리의 중심을 되새기며, 성령의 인도로 겸손히 살아가는 모습을 격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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