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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ymnal

66 — 다 감사드리세

= Unified Hymnal 20

New Hymnal 66 '다 감사드리세' — free scores, lyrics, and accompaniment audio.

New Hymnal 66 다 감사드리세 Score 악보 1

1

다 감사드리세 온 맘을 주께 바쳐 그 섭리 놀라워 온 세상 기뻐하네 예부터 주신 복 한없는 그 사랑 선물로 주시네 이제 와 영원히

2

사랑의 하나님 언제나 함께 계셔 기쁨과 평화의 복 내려주옵소서 몸과 맘 병들 때 은혜로 지키사 이 세상 악에서 구하여 주소서

3

감사와 찬송을 다 주께 드리어라 저 높은 곳에서 다스리시는 주님 영원한 하나님 다 경배하여라 전에도 이제도 장래도 영원히 아멘


0:00

Composer
Pending
Lyricist
Pending
Key
F
Meter
4/4

Hymn Commentary

새찬송가 66장 “다 감사드리세”는 M. Rinkart가 가사를 쓰셨고 F. Mendelssohn이 곡을 작곡하셨습니다. 이 찬양은 30년 전쟁이 절정에 이르던 독일에서 창작되어, 고난의 시기에 신도들의 눈을 땅에서 하늘로 돌리게 한 고전적 선율이었으며, 전쟁이 끝난 후 국가적 ‘감사 찬송’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이 가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무한한 은혜와 섭리를 찬양하며, 주님의 인도하심과 구속의 은혜를 기억하게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모든 복의 근원이심을 가르치고, 그분의 뜻 안에서 우리 마음을 경배와 감사로 채우라고 촉구합니다. 이는 신도들이 신앙의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를 두고, 세상의 유혹과 고난 속에서도 그분의 사랑을 확신하게 합니다.

오늘 이 찬양을 통해 우리 형제자매들은 매일의 생활 속에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수께 전적으로 동행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경배와 찬송은 단순한 예배를 넘어 우리의 믿음을 굳게 세우는 기둥이며, 겸손과 헌신을 통해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거룩한 삶을 실천하도록 부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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