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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ymnal

55 — 주 이름으로 모였던

= Unified Hymnal 62

New Hymnal 55 '주 이름으로 모였던' — free scores, lyrics, and accompaniment audio.

New Hymnal 55 주 이름으로 모였던 Score 악보 1

1

주 이름으로 모였던 우리가 지금 헤어질 때 언제나 함께하시며 평안케 하소서 아멘


0:00

Composer
Pending
Lyricist
Pending
Key
Bb
Meter
4/4

Hymn Commentary

새찬송가 55장의 ‘주 이름으로 모였던’은 1900년경 응답송 모음집에 수록된 ‘폐회’라는 제목의 곡으로, 작곡가 조지 웰튼(George Whelpton)의 기도와 찬양이 합쳐진 작품이다. 이 가사는 교회 가운데 모여 기도하고 헤어질 때마다 주님의 임재를 위하여 구원과 평안을 기원한다. 시므온의 노래(눅 2:29‑32)를 본받아 하나님께서는 ‘모든 기도에 응답하시며, 우리를 평안에 두실 것’이라 약속하셨다(히브리서 13:20‑21).

이 찬송은 사역의 끝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통치 아래 우리 공동체가 한 몸이 되었다는 확신을 주며, 그분의 사역이 결코 멈추지 않는다는 믿음을 전한다. 신학적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의 시민’(마가 2:15)이며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만 완전함을 얻는다’는 교리(고린도후서 5:17)를 상기시킨다. 교회에서의 헤어짐은 새로운 임무로의 여정이자, 예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은혜(요한계시록 21:4)와 연결된다. 이처럼 우리에게 주어진 최종적 사명은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절대적 신뢰와 그분이 우리와 항상 함께 계신다는 확신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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