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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ymnal

51 — 주님 주신 거룩한 날

New Hymnal 51 '주님 주신 거룩한 날' — free scores, lyrics, and accompaniment audio.

New Hymnal 51 주님 주신 거룩한 날 Score 악보 1

1

주님 주신 거룩한 날 기쁨으로 주 앞에 와 기도하고 찬양하며 주께 경배드립니다 내게 주신 귀한 물질 하나님께 드리오니 기뻐 받을 제물로서 열납되게 하옵소서

2

내게 있는 귀한 것을 주님 앞에 다 바쳐도 주님 주신 큰 사랑엔 부족할 것뿐입니다 구원하신 나의 주님 크신 은혜 생각하면 주께 힘써 바치겠네 아까울 것 무엇이랴

3

내가 받은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니 마음과 뜻 다하여서 겸손하게 드립니다 주님 기뻐 받으시니 바치는 나 즐겁도다 복의 근원 하나님께 영원토록 감사하리 아멘


0:00

Composer
Pending
Lyricist
Pending
Key
Eb
Meter
6/8

Hymn Commentary

새찬송가 51장, “주님 주신 거룩한 날”은 김영준 교수께서 2005년에 작곡하시고, 김이호 목사께서 가사를 쓰신 곡입니다. 이 곡은 5음 음계에 기초하여 한국 전통음악적 성격을 띠며, 21세기에 처음으로 우리 찬송가에 채택되었습니다. 신앙생활 속에서 신도들이 주님 앞에서 기쁨으로 나아가며 예배를 드리게 만드는 예술적 구성이 돋보입니다.

이 찬송은 ‘거룩한 날’이라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우리에게 주어진 소중한 물질과 은혜를 헌납하고자 하는 겸손한 태도를 강조합니다. 신학적으로는 하나님의 무한한 은혜와 사랑이 우리를 인도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통해 우리를 새롭게 형성하시는 복음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성도들은 이 노래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 삶에 임하시는 것을 기억하며, 감사와 예배를 더욱 깊이 있게 체험하게 됩니다.

실제 예배와 일상에서 이 찬송이 전하는 메시지를 적용하려면, 매일 아침이나 밤에 주님의 은혜를 다시 한 번 되새기며 감사의 기도를 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주님의 사랑 안에서 겸손하고 순종적인 삶을 살아가며, 예배가 단순히 의식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진정한 동행이 되도록 하십시오. 그리스도 중심의 감사와 경배가 우리의 일상에 풍성히 임하도록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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