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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ymnal

483 — 구름같은 이 세상

= Unified Hymnal 532

New Hymnal 483 '구름같은 이 세상' — free scores, lyrics, and accompaniment audio.

New Hymnal 483 구름같은 이 세상 Score 악보 1

1

구름 같은 이 세상 모든 부귀영화 나는 분토와 같이 내어 버리고서 오직 천국의 복을 사모하며 사니 구원받은 내 이름 기억하옵소서 주가 나의 이름 보좌 앞에 놓인 어린 양 생명책에 기록하옵소서

2

주여 보배 피로써 모든 죄 씻으사 나의 부정한 것을 씻어 맑히소서 흰 눈보다 더 희게 죄를 씻었으니 구원받은 내 이름 기록하옵소서 주가 나의 이름 보좌 앞에 놓인 어린 양 생명책에 기록하옵소서

3

죄가 하나도 없고 아무 병도 없는 영화롭고도 밝은 천국 올라가서 주와 함께 그곳에 길이 살겠으니 이런 소망의 삶은 참된 행복이라 주가 나의 이름 보좌 앞에 놓인 어린 양 생명책에 기록하옵소서


0:00

Composer
Pending
Lyricist
Pending
Key
Ab
Meter
3/4

Hymn Commentary

신선한 새찬송가 483장 ‘구름같은 이 세상’은 보스턴 출신 메리 A. 키더(Mary Ann Pepper Kidder)와 프랭크 M. 데이비스(Frank Marion Davis)가 1876년에 함께 작곡한 곡이다. 이 찬송은 세속의 부귀영화보다 천국의 복을 바라며, 그 이름을 기억하려는 따뜻한 마음을 담고 있어 한국에서도 깊은 감동과 위로를 주고 있다.

가사는 ‘구름같은 이 세상’이란 표현으로, 우리에게 일시적 재물보다 영원한 천국의 복을 구별하게 하며, 성도들이 구원받은 이름을 기억하도록 부드럽게 격려한다. 성경은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를 구속하시고, 그분의 뜻에 순종함으로써 진정한 소망을 발견하게 하신다고 가르치며, 이 찬송은 그러한 구원의 확신을 찬양의 가락으로 드러낸다.

이 노래를 부르며 우리는 세속적 유혹보다 영원한 보상을 추구하도록 마음을 다잡는다. ‘구름같은 이 세상’은 감사와 겸손을 일깨우고, 매일의 삶에서 예수님의 사랑과 인도를 따라 순종하며 거룩함을 향해 나아가야 할 것을 상기시켜 주는 귀중한 교훈이다.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의 찬양과 생활이 모두 그리스도를 향한 깊은 감사와 사랑으로 충만해지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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