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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ymnal

479 —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 Unified Hymnal 290

New Hymnal 479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 free scores, lyrics, and accompaniment audio.

New Hymnal 479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Score 악보 1

1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평안히 쉴 곳이 아주 없네 걱정과 고생이 어디는 없으리 돌아갈 내 고향 하늘나라

2

광야에 찬 바람 불더라도 앞으로 남은 길 멀지 않네 산 넘어 눈보라 세차게 불어도 돌아갈 내 고향 하늘나라

3

날 구원하신 주 모시옵고 영원한 영광을 누리리라 그리던 성도들 한 자리 만나리 돌아갈 내 고향 하늘나라 아멘


0:00

Composer
Pending
Lyricist
Pending
Key
Eb
Meter
3/4

Hymn Commentary

새찬송가 479장은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라는 찬송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이 찬송은 테일러(Thomas Rawson Taylor) 목사께서 작사하시고 웰시 찬송가께서 작곡하셨습니다. 테일러 목사는 영국 회중교에서 짧은 목회 생활을 하시며 병약한 몸에도 불구하고 깊은 신앙을 담아 찬송을 남기셨고, 사망 전날 밤에 지은 가사는 메튜의 회고록에 ‘Heaven is my home’으로 처음 수록되었습니다.

이 찬송은 인생의 험난함 속에서도 주께서 우리를 인도하시며 천국이 우리 집이라는 소망을 확고히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구속과 은혜 안에서 영원한 평안을 바라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희망의 빛을 믿습니다.

따라서 우리 형제자매들은 매일 예배와 기도로 주님의 사랑을 깨닫고, 겸손과 감사로 살아가며, 헌신적인 순종으로 영적 성화를 이루어 가야 합니다. 믿음 안에서 평안을 얻고, 서로를 격려하며 성도들로서의 책임을 다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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