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Skip to content
You're offline. Some features may not work.

New Hymnal

477 — 하나님이 창조하신

New Hymnal 477 '하나님이 창조하신' — free scores, lyrics, and accompaniment audio.

New Hymnal 477 하나님이 창조하신 Score 악보 1

1

하나님이 창조하신 꽃들이 아름다워 들길 따라 핀 꽃들도 하나님을 찬양하네 맑은 향기를 고운 노래를 온 천지에 날리네 아버지여 우리 믿음 꽃들처럼 피게 하소서

2

하나님이 창조하신 수목이 아름다워 숲속에서 자란 나무 하나님께 감사하네 곧은 가지를 푸른 희망을 하늘 높이 뻗치네 아버지여 우리 믿음 나무처럼 곧게 하소서

3

하나님이 창조하신 강들이 아름다워 돌무덤과 가시밭길 가로질러 흘러가네 깊은 바다로 넓은 바다로 쉬지 않고 흐르네 아버지여 우리 믿음 강물처럼 깊게 하소서

4

하나님이 창조하신 별들이 아름다워 밤하늘을 수 놓으며 하나님을 경외하네 빛이 되어라 어둠 밝혀라 주의 말씀 따르네 아버지여 우리 믿음 별들처럼 밝게 하소서


0:00

Composer
Pending
Lyricist
Pending
Key
Eb
Meter
3/4

Hymn Commentary

새찬송가 477장에 수록된 “하나님이 창조하신”은 채희동 목사께서 가사를 쓰시고 김승호 교수께서 작곡하셨습니다. 이 찬송가는 새찬송가에 새롭게 추가된 곡이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통해 하나님께 경배를 표현하고자 한 예배의 한 예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물은 모든 은혜의 근원이 되며, 꽃, 나무, 강, 별 등은 그분의 무한한 섭리와 사랑을 상징합니다. 우리는 그분의 창조를 바라보며 주님의 뜻을 묵상하고, 그분이 우리 삶에 부여하신 믿음의 씨앗을 피워 나가야 합니다. 일상 속에서 우리는 창조물 속에 숨은 하나님을 기억하며, 감사와 겸손의 마음으로 예배에 나아갑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과 성령의 인도에 따라 삶을 바꾸어 가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권합니다.




Please login to write grace sharing.

No sharing yet. Be the first to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