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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ymnal

415 — 십자가 그늘 아래

= Unified Hymnal 471

New Hymnal 415 '십자가 그늘 아래' — free scores, lyrics, and accompaniment audio.

New Hymnal 415 십자가 그늘 아래 Score 악보 1

1

십자가 그늘 아래 나 쉬기 원하네 저 햇볕 심히 뜨겁고 또 짐이 무거워 이 광야 같은 세상에 늘 방황할 때에 주 십자가의 그늘에 내 쉴 곳 찾았네

2

내 눈을 밝히 떠서 저 십자가 볼 때 날 위해 고난 당하신 주 예수 보인다 그 형상 볼 때 내 맘에 큰 찔림 받아서 그 사랑 감당 못하여 눈물만 흘리네

3

십자가 그늘에서 나 길이 살겠네 나 사모하는 광채는 주 얼굴 뿐이라 이 세상 나를 버려도 나 두려움 없네 내 한량없는 영광은 십자가뿐이라 아멘


0:00

Composer
Pending
Lyricist
Pending
Key
Db
Meter
4/4

Hymn Commentary

“새찬송가” 415장의 “십자가 그늘 아래”는 스코틀랜드 여성 시인 ‘엘리자베스 클리페인(Elizabeth Cecelia Douglas Clephane)’께서 작사하시고, 영국 장로교 오르간 연주자 ‘프레데릭 메이커(Frederick C. Maker)’께서 작곡하셨습니다. 1872년 스코틀랜드 장로교회가 발행한 가정잡지 ‘가정의 보화’에 처음 수록되었으며, 클리페인께서는 사망 직전의 짧은 생애를 햇살과 같은 빛으로 묘사하신 신앙인이셨습니다.

“십자가 그늘 아래”는 믿는 이가 주님의 고난을 떠올리며 그늘 안에 쉼을 찾고자 하는 열망을 노래합니다. 십자가는 우리에게 유일한 은혜의 근원, 빛의 중심, 세상의 방황을 뛰어넘는 길임을 상기시킵니다. 이 가사는 예수님의 죽음에 부어 주신 거룩한 은혜를 깨닫고, 십자가가 영원한 영광의 진정한 척도임을 인정하도록 초대합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주님의 십자가를 상기하며, 그늘 안에서 마음의 평안을 얻고, 삶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한 순종과 거룩함을 추구합시다. 매 순간 주님의 고난이 우리에게 부여하신 은혜를 기억하며 찬양과 섬김으로 신앙을 실천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부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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