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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ymnal

385 — 못 박혀 죽으신

= Unified Hymnal 435

New Hymnal 385 '못 박혀 죽으신' — free scores, lyrics, and accompaniment audio.

New Hymnal 385 못 박혀 죽으신 Score 악보 1

1

못 박혀 죽으신 하나님 어린 양 믿습니다 죄 속함 받고서 이 몸과 맘 드려 간절히 빌 때에 들으소서

2

풍성한 은혜로 약한 맘 도우사 열심 주고 날 대속했으니 주 사랑하는 맘 불같이 뜨겁게 하옵소서

3

이 세상 어두워 길 찾지 못하니 인도하사 내 슬픈 눈물을 다 씻어 주시고 그 밝은 빛으로 이끄소서

4

내 생명 꿈같이 이 세상 떠날 때 부르시고 사랑을 베푸사 평안케 하시며 영생을 누리게 하옵소서 아멘


0:00

Composer
Pending
Lyricist
Pending
Key
Eb
Meter
4/4

Hymn Commentary

새찬송가 385장 ‘못 박혀 죽으신’은 ‘레이 팔머(Ray Palmer)’께서 22세에 Yale을 졸업하신 직후에 지은 가사와 ‘로웰 메이슨(Lowell Mason)’께서 1832년 *Songs for Social Worship*에 수록한 ‘감람산(Olive)’이라는 곡조로 완성된 찬송입니다. 팔머는 이후 회중 교회 목사로 재직하며 약 40편의 찬송을 남겼고, 메이슨은 1,500곡이 넘는 곡조를 작곡한 전설적인 음악가였습니다.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못박힌 죽음은 우리 죄를 대속하고, 그 은혜가 우리를 새 생명으로 인도하시는 것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향한 무한한 사랑을 보여 주시며, 이 은혜 안에서 우리는 참된 평안과 영생을 찾을 수 있음을 이 찬송은 깨닫게 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이 찬송을 통해 우리는 예수의 피가 우리를 얼마나 구원하셨는지 다시 한 번 깨닫고, 매일의 생활 속에서 그 은혜를 감사하며, 순종과 거룩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길 기도합니다. 예수의 사랑을 중심으로 삶을 꾸려가며, 서로를 격려하고 기도로 서로를 위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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