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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ymnal

383 — 눈을 들어 산을 보니

= Unified Hymnal 433

New Hymnal 383 '눈을 들어 산을 보니' — free scores, lyrics, and accompaniment audio.

New Hymnal 383 눈을 들어 산을 보니 Score 악보 1

1

눈을 들어 산을 보니 도움 어디서 오나 천지 지은 주 하나님 나를 도와주시네 나의 발이 실족 않게 주가 깨어 지키며 택한 백성 항상 지켜 길이 보호하시네

2

도우시는 하나님이 네게 그늘 되시니 낮의 해와 밤의 달이 너를 상치 않겠네 네게 화를 주지 않고 혼을 보호하시며 너의 출입 지금부터 영영 인도하시리 아멘


0:00

Composer
Pending
Lyricist
Pending
Key
D
Meter
3/4

Hymn Commentary

찬송가 383장, “눈을 들어 산을 보니”는 W. S. Martin이 작곡하고 A. A. Pieters가 가사를 썼습니다. 이 찬송가는 1898년에 처음 수록되었으며 시편 121편을 기반으로 한 한국어 운율 시편 찬송으로, 한국 찬송가 발전에 큰 기여를 한 작품입니다.

가사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모든 어려움 속에서도 주시며 인도하시는 분임을 상기시킵니다. 주님의 보호와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인간의 힘보다 주님의 은혜가 승리함을 깨닫게 합니다. 이는 우리에게 주 안에서 안식과 희망을 찾으라는 부드러운 교훈을 전합니다.

형제자매들께서 일상 속에서도 눈을 들고 산처럼 높이 솟은 주님을 바라보며 감사와 경배를 드리길 바랍니다. 신실한 예배와 겸손한 삶을 통해 주께 영광을 돌리며, 하루하루 그리스도 안에서 성화되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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