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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ymnal

376 — 나그네와 같은 내가

= Unified Hymnal 422

New Hymnal 376 '나그네와 같은 내가' — free scores, lyrics, and accompaniment audio.

New Hymnal 376 나그네와 같은 내가 Score 악보 1

1

나그네와 같은 내가 힘이 부족하오니 전능하신 나의 주여 내 손 잡고 가소서 하늘 양식 내게 먹여 주소서 하늘 양식 내게 먹여 주소서

2

수정 같은 생명수로 항상 대어 주시고 불과 구름 기둥으로 갈 길 인도하소서 나의 주여 힘과 방패 되소서 나의 주여 힘과 방패 되소서

3

요단 강을 건널 때에 겁이 없게 하시고 저기 뵈는 가나안 땅 편히 닿게 하소서 나의 주께 항상 찬송 드리리 나의 주께 항상 찬송 드리리 아멘


0:00

Composer
Pending
Lyricist
Pending
Key
D
Meter
3/4

Hymn Commentary

새찬송가 376장 ‘나그네와 같은 내가’는 윌리엄 윌리엄스(William Williams)가 감리교 부흥사로서 저술하고, 토머스 헤이스팅스(Thomas Hastings)가 1830년경에 곡을 작곡하였습니다. 이 찬송은 1745년 윌리엄스의 ‘Alleluia’ 모음집에 ‘광야를 통과한 힘’이라는 제목으로 처음 등재되었으며, 하우얼 해리스가 이끈 웨일스 복음화 운동의 맥락에서 믿는 이들의 기쁨을 찬양할 필요성을 담고 있습니다.

이 노래는 하나님께서 ‘하늘 양식’과 ‘불과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시며, ‘요단강’을 건너게 하시는 자비와 보호를 신뢰하는 마음을 드러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통해 우리는 영원한 주님의 보좌에 따라 흔들림 없는 믿음으로 인생의 여정을 걸어가야 함을 상기시킵니다.

이와 같이 우리 성도들은 매일의 사역 속에서 주님의 공급과 보호에 감사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순종과 순결을 유지하도록 부름받습니다. 찬송의 간절한 기도처럼, 우리의 일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경배와 성화된 삶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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