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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ymnal

323 — 부름받아 나선 이 몸

= Unified Hymnal 355

New Hymnal 323 '부름받아 나선 이 몸' — free scores, lyrics, and accompaniment audio.

New Hymnal 323 부름받아 나선 이 몸 Score 악보 1

1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만 따라가오리니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2

아골 골짝 빈 들에도 복음 들고 가오리다 소돔 같은 거리에도 사랑 안고 찾아가서 종의 몸에 지닌 것도 아낌없이 드리리다 종의 몸에 지닌 것도 아낌없이 드리리다

3

존귀 영광 모든 권세 주님 홀로 받으소서 멸시 천대 십자가는 제가 지고 가오리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리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리다 아멘


0:00

Composer
Pending
Lyricist
Pending
Key
Ab
Meter
3/4

Hymn Commentary

찬송가 323장 “부름받아 나선 이 몸”은 감리교 목사 이호운이 1950년 미국에서 부름을 받아 감격하여 쓴 가사와, 1966년 개편찬송가 위원회에서 지명된 이유선이 작곡한 곡이 새찬송가에 수록된 작품이다. 이 가사는 이호운 목사의 결단과 헌신을 통해 신앙 생활의 결정을 일깨운다.

가사 속 “주만 따라 가오리니”는 우리에게 주께 순종하는 삶을 부드럽게 묘사하며,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나의 몸을 내어 드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심으로써 부여하신 은혜와 신앙을 실천하며, 우리 존재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사역이 되도록 가르친다.

형제자매 여러분, 부름받은 몸으로 매일의 삶에 예수님을 섬기며, 감사와 겸손의 마음을 품고,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따라 걸으십시오. 주의 말씀과 은혜를 마음에 새겨, 주 안에서 순종과 찬양으로 거룩한 삶을 살아가길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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