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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ymnal

290 —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 Unified Hymnal 412

New Hymnal 290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 free scores, lyrics, and accompaniment audio.

New Hymnal 290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Score 악보 1

1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내 주 예수 여전히 날 부르사 그 참되신 사랑을 베푸시나니 내 형제여 주님을 곧 따르라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항상 비시네

2

주께서 풍성한 은혜를 내려 내 영혼이 나날이 복 받으니 주 예수를 너희도 구주로 섬겨 곧 따르면 풍성한 복 받겠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항상 비시네

3

무거운 짐 지고 애타는 인생 주 예수께 돌아와 곧 쉬어라 내 주 예수 너희를 돌보실 때에 참 복락과 안위가 넘치겠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항상 비시네


0:00

Composer
Pending
Lyricist
Pending
Key
G
Meter
4/4

Hymn Commentary

새찬송가 290장에 수록된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는 S. O. Clough가 작사하고 I. D. Sankey가 작곡하신 곡이십니다. 1874년 아일랜드에서 모디와 함께 초대 방문 중에 이 시를 발견하신 Sankey께서는 직접 작곡을 시도하셨으며, 이는 그의 두 번째 작품이기도 하였습니다.

이 찬송은 우리 인간이 흔히 주를 배반하는 현실을 직시하면서도, 그리스도께서 변함없이 우리를 부르시고 참된 사랑을 베푸시는 것을 강조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의 복을 인도하시며, 예수의 구속과 성령의 인도 아래 우리를 완전하게 하시는 신실하신 은혜를 가르칩니다.

오늘도 믿는 이분들께서는 주님의 부르심에 귀를 기울이며, 매일의 삶에서 감사와 순종, 그리고 거룩한 신앙 생활을 실천하시길 권합니다. 예수께 의지하고, 성령께 인도받으며,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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