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Skip to content
You're offline. Some features may not work.

New Hymnal

276 — 아버지여 이 죄인을

= Unified Hymnal 334

New Hymnal 276 '아버지여 이 죄인을' — free scores, lyrics, and accompaniment audio.

New Hymnal 276 아버지여 이 죄인을 Score 악보 1

1

아버지여 이 죄인을 용납하여 주시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하여 주소서 아버지를 떠나 산 지 벌써 오래되었고 험한 길에 곤한 몸이 이제 돌아옵니다

2

전에 하던 헛된 일을 애통하게 여기고 겸손하게 엎드려서 용서하심 빕니다 은혜 감당 못하오나 회개하는 영혼과 나의 약한 육신까지 감히 드리옵니다

3

나의 죄를 사하시려 주님 죽으셨으니 그 공로를 의지하여 주만 의지합니다 아버지여 용납하사 나를 품어 주시고 주의 사랑 품 안에서 길이 살게 하소서 아멘


0:00

Composer
Pending
Lyricist
Pending
Key
Bb
Meter
4/4

Hymn Commentary

새찬송가 276장, ‘아버지여 이 죄인’은 R. Palmer와 J. Zundel이 작곡하고, R. Palmer이 1864년에 작사하였습니다. 곡명은 ‘BEECHER’이며, 1898년 ‘찬송시’ 17장에 수록된 선교사 베어드가 번역한 찬송가로, 미국 회중 교회의 목사인 Palmer가 처음 낭독하였습니다.

이 찬송가는 죄인으로서의 회개와 하나님 아버지의 용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강조합니다. 성도는 자신의 허물과 인내를 인식하고, 겸손히 하나님께 나아가 주의 은혜를 받아들이며, 영원한 사랑 속에서 새 생명을 얻는 것을 기념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이 찬송을 부를 때마다 은혜의 깊이를 새삼 깨달아 주의 사랑에 감사하며, 일상 속에서 겸손과 성실함을 실천하며, 모든 삶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길 기원합니다.




Please login to write grace sharing.

No sharing yet. Be the first to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