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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ymnal

262 — 날 구원하신 예수님

= Unified Hymnal 196

New Hymnal 262 '날 구원하신 예수님' — free scores, lyrics, and accompaniment audio.

New Hymnal 262 날 구원하신 예수님 Score 악보 1

1

날 구원하신 예수님 영원히 찬송하겠네 저 죄인 어서 주께 와 죄 사유하심 받으라

2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얻을 것이라 죄 중에 상한 영혼을 주 온전하게 하시네

3

주 우리 죄로 인하여 피 흘려 죽으셨으니 주밖에 없는 사랑을 만백성 알게 전하세

4

주 예수 사랑 못 잊어 나 항상 눈물 흘리네 이 세상 어디 가든지 나 주만 생각합니다

5

목마른 자 이 샘에 와 영생의 물을 마시라 내 주를 사랑한대도 늘 맘에 부족하도다


0:00

Composer
Pending
Lyricist
Pending
Key
F
Meter
4/4

Hymn Commentary

새찬송가 262장 “날 구원하신 예수님”은 12세기 프랑스 클레르보 수도원의 수도사이자 신학자인 Bernard of Clairvaux가 작곡한 곡이다. 그가 창작한 이 찬송은 예수님의 자기희생적 사랑을 주제로 삼아, 보혈이 죄를 씻고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는 사실을 강조하였다. 이 찬송가가 전하는 핵심 신학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으로 인한 정결과 하나님의 무한한 은혜다. 보혈은 깨끗한 물이 우리의 죄를 씻어 주듯, 그분의 죽음은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며 믿는 이들을 거룩하게 인도한다. 믿는 이들여, 예수님의 은혜를 기억하시며 일상 속에서 감사와 순종으로 살아가길 바랍니다. 찬송가를 통해 우리의 마음을 예수께 향하고, 사역과 결단 속에서도 그분의 사랑과 진리 안에 동행하며 성화의 길을 걸어가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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