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Skip to content
You're offline. Some features may not work.

New Hymnal

256 — 나의 죄 모두 지신 주님

New Hymnal 256 '나의 죄 모두 지신 주님' — free scores, lyrics, and accompaniment audio.

New Hymnal 256 나의 죄 모두 지신 주님 Score 악보 1

1

나의 죄 모두 지신 주님 십자가 모진 그 고통을 묵묵히 참고 당하셨네 그 은혜 어찌 보답할까

2

흉악한 죄는 내가 짓고 고통은 주가 당했으니 나 어찌 감히 고개 들고 주 얼굴 뵐 수 있으리까

3

눈물로 주께 아룁니다 그 피로 이 몸 사셨으니 충성된 종이 되게 하사 주 위해 살게 하옵소서 아멘


0:00

Composer
Pending
Lyricist
Pending
Key
Dm
Meter
3/4

Hymn Commentary

찬송가 256장 “나의 죄 모두 지신 주님”은 새찬송가에 수록된 곡으로, 오소운 목사가 가사를 쓰고 멜로디를 작곡하셨습니다. 이 찬송은 예수님의 십자가 고통을 묵묵히 견디신 사랑을 감격하며, 죄 사함을 얻고자 결심한 신도들의 간구를 아름답게 담아낸 작품입니다.

이 곡은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를 위해 피로 부어졌으며’라는 중심 교리를 담고 있습니다. 오소운 목사께서는 우리가 흉악한 죄를 짓고 그 고통은 주님이 받으셨다며, ‘주 얼굴을 뵐 수 있는 것은 언제나 부끄럽다’는 경건한 자세를 통해 신자에게 겸손과 순종의 뜻을 일깨워 주십니다. 이는 예수님의 대속적 구속과 신자들의 거룩한 삶을 향한 부르심을 상기시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삶 속에서 이 찬송을 부를 때마다, 우리는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겸손히 살아가야 함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성도 여러분께서 일상의 사역과 가정, 교회 안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시며, 그분의 은혜를 통해 거룩함과 사랑을 실천하시는 삶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Please login to write grace sharing.

No sharing yet. Be the first to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