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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ymnal

255 — 너희 죄 흉악하나

= Unified Hymnal 187

New Hymnal 255 '너희 죄 흉악하나' — free scores, lyrics, and accompaniment audio.

New Hymnal 255 너희 죄 흉악하나 Score 악보 1

1

너희 죄 흉악하나 눈과 같이 희겠네 너희 죄 흉악하나 눈과 같이 희겠네 죄의 빛 흉악하나 희게 되리라 주홍빛 같은 네 죄 주홍빛 같은 네 죄 눈과 같이 희겠네 눈과 같이 희겠네

2

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하나님 크신 사랑 한이 없어라 악한 죄 벗으라고 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주님 너를 부르네

3

너희 죄 사해 주사 기억 아니하시네 너희 죄 사해 주사 기억 아니하시네 불쌍한 사람들아 오라 하시네 너희 죄 사해 주사 너희 죄 사해 주사 기억 아니하시네 기억 아니하시네


0:00

Composer
Pending
Lyricist
Pending
Key
Ab
Meter
3/4

Hymn Commentary

“255번 찬송가 ‘너희 죄 흉악하나’는 1871년에 패니 제인 크로스비(Fanny Jane Crosby)가 작사하고 윌리엄 헤워드 도인(William Haward Doane)이 작곡한 작품입니다. 크로스비는 뉴욕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에 눈이 실명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오르가니스트·하프 연주자로서 풍부한 찬송을 남겼으며, 도인은 코네티컷의 목공 기계 장비를 운영하며 마우넷 아우번 침례교회 주일학교를 20여 년간 이끌었습니다.

이 찬송가는 인간의 죄가 눈처럼 희미히 드러나는 모습을 비유하며, 그 죄가 얼마나 깊고 주홍빛으로 번지는지를 묘사합니다. 가사에서는 ‘악한 죄 벗으라’는 주님의 부르심을 반복하며, 성경은 인간이 그리스도의 속죄 없이는 죄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가르칩니다. 재형된 신학적 관점에서 보면, 우리 모두는 부정한 행위로부터 거룩한 하나님의 기준에 떨어졌으나,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으로 그 죄가 사해지고,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신자들은 점차 거룩해져 갑니다.

이 찬송을 통해 우리 성도들은 매일의 삶에서 주님의 부르심을 인식하고, 그리스도 안에서의 은혜를 고백하며, 경배와 감사의 마음으로 거룩함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주님의 은혜가 우리를 일상 속에서 변화시키는 가운데, 예수께서 이룬 구속을 기억하며 사랑과 겸손으로 서로를 섬기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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