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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ymnal

252 — 나의 죄를 씻기는

= Unified Hymnal 184

New Hymnal 252 '나의 죄를 씻기는' — free scores, lyrics, and accompaniment audio.

New Hymnal 252 나의 죄를 씻기는 Score 악보 1

1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다시 정케 하기도 예수의 피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피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 없네

2

나를 정케 하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사죄하는 증거도 예수의 피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피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 없네

3

나의 죄 속하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나는 공로 없으니 예수의 피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피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 없네

4

평안함과 소망은 예수의 피밖에 없네 나의 의는 이것뿐 예수의 피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피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 없네

5

영원토록 내 할 말 예수의 피밖에 없네 나의 찬미 제목은 예수의 피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피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 없네


0:00

Composer
Pending
Lyricist
Pending
Key
G
Meter
4/4

Hymn Commentary

새찬송가 252장 “나의 죄를 씻기는”은 미국 침례교 목사이자 찬송가 작곡가인 “로버트 로우리(Robert Lowry)”가 작곡하신 곡이며, 한국에서는 1894년 ‘찬양가’에 어서 번역된 뒤 조금 수정되어 채택되었습니다. 그 가사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라는 반복 구절로 강렬히 예수 그리스도의 사망을 통한 속죄를 드러내며, 힘차고 밝은 멜로디와 함께 예수의 희생이 우리 죄를 전부 씻어 주시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이 찬송은 우리에게 오직 예수의 피가 구원을 가져오며, 그의 은혜가 성도들의 삶을 인도하고 형제자매를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연합시키는 핵심적 진리를 상기시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 죄를 깨끗이 씻는 구속의 핵심은 성도에게 언제나 기억되어야 할 신앙의 초석이 됩니다. 그분의 은혜가 우리를 새롭게 하고, 우리 각자가 그 은혜 안에서 거룩해지도록 부르십니다. 우리는 매일 예수의 피를 찬미하며 감사의 삶을 살아가야 하며, 그분의 사랑과 심판을 진실로 깨닫는 마음으로 일상 속에서도 주님의 이름을 높이며, 겸손과 순종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그리스도 중심의 경배와 거룩함이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깃들도록, 매 순간 그분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의 목소리를 내는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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