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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ymnal

231 — 우리 다 같이 무릎 꿇고서

New Hymnal 231 '우리 다 같이 무릎 꿇고서' — free scores, lyrics, and accompaniment audio.

New Hymnal 231 우리 다 같이 무릎 꿇고서 Score 악보 1

1

우리 다 같이 무릎 꿇고서 주의 몸인 이 떡을 뗍시다 우리 주 앞에서 무릎을 꿇 때에 자비를 베푸소서

2

우리 다 같이 무릎 꿇고서 주의 피인 이 잔을 듭시다 우리 주 앞에서 무릎을 꿇 때에 자비를 베푸소서

3

우리 다 같이 무릎 꿇고서 우리 하나님 찬양드리세 우리 주 앞에서 무릎을 꿇 때에 자비를 베푸소서


0:00

Composer
Pending
Lyricist
Pending
Key
Eb
Meter
4/4

Hymn Commentary

새찬송가 231장 ‘우리 다 같이 무릎 꿇고서’는 미국 영가 작사자와 미국 영가 작곡가가 창조한 작품으로, 단순하면서도 깊이 있는 멜로디가 특징입니다. 이 찬송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상징하는 ‘이 떡’과 ‘잔’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며, 신자들이 주 앞에서 겸손히 무릎을 꿇고 찬양을 드릴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노래는 신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적 사랑을 상기하며, 그분의 은혜가 우리를 구원하신 진리 위에 서게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몸이 떡이 되며 피가 잔이 된다’는 가사는 공동체가 함께 구원의 은혜를 나누는 성도들의 결속을 상징하며, 겸손과 감사의 마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명을 품게 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주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무한한 은혜를 기억하며 일상에서도 무릎을 꿇는 자세를 가집니다. 매일의 노동과 사역 속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사랑으로 서로 섬기고, 거룩함을 추구할 때 비로소 ‘우리 다 같이’라는 가르침이 실제가 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찬양과 감사가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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