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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ymnal

198 — 주 예수 해변서

= Unified Hymnal 284

New Hymnal 198 '주 예수 해변서' — free scores, lyrics, and accompaniment audio.

New Hymnal 198 주 예수 해변서 Score 악보 1

1

주 예수 해변서 떡을 떼사 무리를 먹이어 주심 같이 영생의 양식을 나에게도 풍족히 나누어 주옵소서

2

생명의 말씀인 나의 주여 목말라 주님을 찾나이다 해변서 무리를 먹임 같이 갈급한 내 심령 채우소서

3

내 주여 진리의 말씀으로 사슬에 얽매인 날 푸시사 내 맘에 평화를 누리도록 영원한 생명을 주옵소서

4

성령을 내 맘에 보내셔서 내 어둔 영의 눈 밝히시사 말씀에 감추인 참 진리를 깨달아 알도록 하옵소서 아멘


0:00

Composer
Pending
Lyricist
Pending
Key
Eb
Meter
4/4

Hymn Commentary

주 예수 해변서는 찬송가 198장으로, 작곡한 사람은 윌리엄 피스크 셔윈이며, 가사는 메리 래스버리가 썼습니다. 이 찬송은 1877년 셔토쿼 호반에서 열린 대부흥 집회에서 처음 불렸으며, 당시 5만 명이 모인 무려 대규모 예배 가운데 제시되었습니다. 성찬 찬송으로 분류되지만 성찬 예식에 대한 직접적 언급은 없으며, 예수께서 우리에게 생명의 양식을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심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찬송의 핵심은 예수께서 무리에게 떡을 나누어 주신 기적처럼 우리에게 영생의 양식을 주시기를 간구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를 인도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과 성령의 인도로 우리를 성화하신다고 가르칩니다. 가사는 예수의 인내와 은혜를 통해 우리 마음을 채우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깨우는 구원의 사명을 상기시킵니다.

이 찬송을 부르며 우리 성도들은 예수께서 주시는 영적 양식에 감사하며, 매일의 삶 속에서 그분께 순종하고, 성령이 인도하시는 길로 거룩한 길을 걷도록 부르심을 받습니다. 우리가 받은 은혜에 대한 겸손과 감사의 마음으로, 매 순간 하나님을 찬양하고, 사랑과 순종으로 가득한 삶을 살아가도록 격려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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