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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ymnal

143 — 웬말인가 날 위하여

= Unified Hymnal 141

New Hymnal 143 '웬말인가 날 위하여' — free scores, lyrics, and accompaniment audio.

New Hymnal 143 웬말인가 날 위하여 Score 악보 1

1

웬 말인가 날 위하여 주 돌아가셨나 이 벌레 같은 날 위해 큰 해 받으셨나

2

내 지은 죄 다 지시고 못 박히셨으니 웬일인가 웬 은혠가 그 사랑 크셔라

3

주 십자가 못 박힐 때 그 해도 빛 잃고 그 밝은 빛 가리워서 캄캄케 되었네

4

나 십자가 대할 때에 그 일이 고마워 내 얼굴 감히 못 들고 눈물 흘리도다

5

늘 울어도 눈물로써 못 갚을 줄 알아 몸 밖에 드릴 것 없어 이 몸 바칩니다 아멘


0:00

Composer
Pending
Lyricist
Pending
Key
Ab
Meter
3/4

Hymn Commentary

“새찬송가” 143장은 “웬말인가 날 위하여”라 불리우며, 가사는 영국 출신 청교도 목사 아이작 왓츠(Isaac Watts)가 썼고, 음악은 스코틀랜드의 휴 윌슨(Hugh Wilson)이 작곡한 곡입니다. 왓츠는 17세기 후반에 600여 편의 찬송을 남겼으며, 그의 곡은 19세기 회중 찬송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윌슨은 원래 스코틀랜드 민요를 1800년경에 현재의 멜로디로 편곡해 전 세계에 퍼뜨렸습니다.

이 찬송은 주님의 고난을 깊이 묵상하며, 인간의 죄를 고백하고, 은혜로 용서받는 기쁨을 노래합니다. 재림과 구속, 그리고 성화에 관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이 우리 안에 이루어지는 사실을 강조하며, 믿는 자가 감사와 헌신으로 그 은혜를 실천하도록 권면합니다.

우리 형제자매들께서 매일의 삶 속에서 이 가사를 마음에 새기며, 주님의 사랑에 감사하고, 거룩함을 향한 순종의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찬송을 통해 우리는 영적으로 성장하고, 일상에서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 감사와 경배를 잊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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