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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ymnal

138 — 햇빛을 받는 곳마다

= Unified Hymnal 52

New Hymnal 138 '햇빛을 받는 곳마다' — free scores, lyrics, and accompaniment audio.

New Hymnal 138 햇빛을 받는 곳마다 Score 악보 1

1

햇빛을 받는 곳마다 주 예수 다스리시고 이 세상 끝날 때까지 그 나라 왕성하리라

2

주님을 찬양하면서 간절히 기도드리니 그 기도 향기 되어서 주 앞에 상 달하도다

3

온 세상 모든 사람들 그 사랑 찬송하도다 어린이들도 기뻐서 구주를 찬송하도다

4

주 예수 계신 곳마다 그 은혜 충만하도다 곤하고 지친 사람들 주님의 사랑받도다

5

이 세상 모든 만물아 주 앞에 경배하여라 저 천군 천사 다 함께 주님을 찬송하여라 아멘


0:00

Composer
Pending
Lyricist
Pending
Key
D
Meter
2/2

Hymn Commentary

“찬송가 138장 ‘햇빛을 받는 곳마다’는 1710년경 존 해턴(John Hatton)께서 작곡하시고 1674년경 아이작 왓츠(Isaac Watts)께서 작사하신 곡입니다. 이 찬송은 ‘영어로 작사된 찬송 중 가장 위대한 찬송’이라 불리며, 시편의 한 구절을 기초로 하여 세상의 모든 왕이 주 예수께 굽혀야 함을 담고 있습니다. 찬송의 첫 절은 예수의 통치가 왕성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뒤 절들에서는 그 통치의 결과로 보이는 사랑과 찬양이 펼쳐집니다.

이 곡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주권과 나라가 세상 끝날까지 유지될 것이라는 재림적 희망을 담고 있습니다. 찬송가가 전하는 바는, 하나님께서 모든 민족과 왕을 인도하시며, 그분의 사랑이 온 세상에 충만히 임하시는 것입니다. 그 결과로 우리는 구주께 향한 찬양과 기도가 향기처럼 상달되며,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예수께 경배합니다. 이는 성경이 가르치는 하나님의 주권과 사랑이 우리 삶을 이끄는 진리를 회상하게 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이 찬송을 통해 예수의 왕권을 마음에 새기며, 일상 속에서 주께 감사하고 찬양하며 성결하게 살아가기를 권합니다. 기도와 노래로 우리 마음이 예수께 향하도록 하고, 사랑과 겸손으로 서로를 섬기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면, 매일이 찬양이 되는 날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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