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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ymnal

129 — 마리아는 아기를

New Hymnal 129 '마리아는 아기를' — free scores, lyrics, and accompaniment audio.

New Hymnal 129 마리아는 아기를 Score 악보 1

1

마리아는 아기를 구유 안에 뉘고 이 세상에 나신 주 강보 속에 싸여 천한 곳에 나신 주 우리 구주시라 자비하신 주께서 영광중에 오셨네

2

천사 찬송 부르며 동방박사 오고 반짝이는 별빛과 주의 영광 비춰 천사들의 찬양을 목자들이 듣네 어둔 밤은 빛나고 높은 산은 진동해

3

마리아는 아기를 구유 안에 뉘고 이 세상에 나신 주 우리 구주시니 아기 예수 탄생은 아름다운 소식 온 세상은 노래로 소리 높여 찬양해


0:00

Composer
Pending
Lyricist
Pending
Key
G
Meter
2/2

Hymn Commentary

새찬송가 129장 ‘마리아는 아기를’은 1919년 캐나다 감리교 목사 조셉 시뮬슨 쿡(조셉 시뮬슨 쿡)께서 작사하신 감성적 찬송가로, 그 멜로디는 16세기 폴란드 ‘피에아 캔티오네스(Piae Cantiones)’에서 유래한 전통적인 선율이다. 이 곡은 한때 캐나다와 미국에서 성탄절의 주요 찬송가로 사용되었으며, 한국에서도 널리 부르며 예수 탄생의 기쁨과 자비를 노래한다.

가사는 마리아가 아기를 구유에 눕히는 장면을 통해 인류의 타락과 구원의 필요성을 묘사한다.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신 구원자이심을 상징하는 이 장면은 이사야 7:14(예언의 성취), 마태복음 1:18-25(계보와 요셉의 순종), 누가복음 2:8-14(천사의 고백)와 완벽히 연결된다. 이러한 구절은 우리에게 자비와 은혜를 향한 반응을 촉구하며, 예수께 순종하고 겸손한 신앙생활을 하도록 부른다.

이 찬송을 부를 때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역을 기억한다. 예수는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우리를 구원하시고, 새 생명을 주셨다. 찬송가의 가사는 그리스도의 부활과 인류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상기시키며, 우리를 은혜에 감사하고,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갖도록 이끈다. WEA 서울 선언의 ‘복음 중심성’과 ‘공동체적 소명’을 반영하며, 정직한 회개와 감사의 마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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